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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퍼블릭 씨어터가 제스로 컴튼이 대본과 가사를, 대런 클락이 음악과 가사를 맡은 <벤자민 버튼의 기이한 사건> 북미 초연 제작의 배우진을 공개했다. 이 작품은 F. 스콧 피츠제럴드의 단편 소설을 바탕으로 하며, 치산 하워드가 안무를, 컴튼이 연출을 맡았다. 런던 사우스워크 플레이하우스와 웨스트엔드에서의 공연 후 작품은 미국 관객을 찾아온다. 공연은 10월 8일 목요일 더 퍼블릭의 뉴먼 씨어터에서 조셉 팹 무료 공연으로 시작하며, 공식 개막일은 10월 21일 수요일이다. 공연은 11월 15일 일요일까지 이어진다.
<벤자민 버튼의 기이한 사건>은 이번 가을 더 퍼블릭에서 북미 초연을 맞이한다. 올리비에상 수상 작가진인 제스로 컴튼과 대런 클락은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상징적인 이야기, 삶의 끝이 아닌 시작을 맞이한 노인의 이야기를 새롭게 구성했다. 영국 그레이트브리튼의 콘월 어촌 마을을 배경으로 하며, 15명의 배우 겸 뮤지션들로 구성된 출연진이 생명을 불어넣는 이 작품은 불가능을 이기는 사랑의 마법 같은 이야기다.
<벤자민 버튼의 기이한 사건>의 완전한 배우 겸 뮤지션 합주단은 조 브룩(스윙), 브리트니 콜먼(그윈스), 트레버 린들리 크래프트(몰란/언더스터디), 앤드류 듀란(레버티/벤자민 버튼), 브랜든 J. 엘리스(투에스/언더스터디), 케이티 호너(트레스/언더스터디), 켈시 킴멜(스테레노우/엘로웬 킨), 케이시 마틴 클라인(스윙), 사치코 마에(아보리오우/언더스터디), 모건 모스(톤노우), 크리스 세인트루이스(라노우), 클레어-프란시스 설리번(에브론/언더스터디), 로렌 진 토마스(스윙), 스피프 위건드(스윙), 그리고 매트 월프(티르)로 이뤄져 있다.
더 퍼블릭의 <벤자민 버튼의 기이한 사건> 제작에는 제스로 컴튼이 무대 디자인을, 안나 켈시가 의상 디자인을, 조이 스퍼가 조명 디자인을, 그리고 루크 스와펠드가 사운드 디자인을 맡았다. 마크 애스피널과 대런 클락은 오케스트레이션과 편곡을 담당하며 음악 감독 역할도 겸한다. 애스피널은 또한 제작의 음악 감독을 맡는다. 추가 제작진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