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팝 스타이자 뮤지컬 배우인 아이비가 브로드웨이에서 Roxie Hart 역으로 공식 데뷔했습니다. 그녀의 첫 공연 커튼콜 사진과 영상을 확인해 보세요. 본명 박은혜인 아이비는 9월 6일까지 Roxie Hart 역으로 한정 출연할 예정입니다. 그녀는 이전에 한국 프로덕션의 Chicago를 비롯해 Moulin Rouge! The Musical, Aida, Wicked, Ghost the Musical, Jekyll & Hyde, Urinetown, Dracula, Kiss Me, Kate 등 여러 뮤지컬에 출연한 바 있습니다. 아이비의 브로드웨이 데뷔 무대에는 토니상 후보에 오른 맥스 본 에센이 Billy Flynn 역으로 재출연했습니다. 아이비는 한국에서 음악, 연극, 방송 전반에 걸쳐 경력을 쌓아왔습니다. 그녀의 음반으로는 I DANCE, INTERVIEW, I Be…, A Sweet Moment, My Sweet And Free Day 등이 있습니다. 또 그녀의 출연 작품으로는 Diva Sisters, Borg Mom, Follow Me, Trot X 등이 있습니다. 수상 경력으로는 2018년 예그린 뮤지컬 어워즈에서 최고의 주연 여배우상, 2012년 코리아 뮤지컬 어워즈에서 신인 여배우상을 받았습니다. 음반가로서도 Golden Disc Awards, Mnet KM Music Festival, Korea Entertainment Arts Awards, SBS 가요대전, MBC Top 10 Singers Festival 등에서 수상을 했습니다. 아이비의 한정 출연 기간 종료 후, 9월 7일부터 전 Dallas Cowboys 치어리더 리스 위버가 Roxie Hart 역으로 데뷔할 예정입니다. Fred Ebb와 Bob Fosse가 집필한 대본, John Kander의 음악, Fred Ebb의 가사가 어우러진 Chicago는 브로드웨이 역사상 가장 긴 기간 공연된 미국 뮤지컬입니다. 이 작품은 올해 11월 브로드웨이에서 30주년을 맞이할 예정입니다. 아이비, Sophie Carmen-Jones 아이비 아이비, Sophie Carmen-Jones 아이비, Sophie Carmen-Jones 아이비와 CHICAGO 출연진 아이비